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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9 11:16
죄의 발견
 글쓴이 : 이미리내
조회 : 272  

☆ 오늘의 말씀 ☆

"사도행전 7:37~53" 中

내게 주신 말씀 "사도행전7:41"

- 그 때에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시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더니


-. 주일학교 교사로 주신 사명을 감당하면서, 최근들어 사명을 감당하는 그 시간들이 힘들게만 느껴졌다.

    예배후 아이들과 교제 나누는 반별공과시간...

    그 시간에 배려의 모습, 존중의 모습등 이러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무엇이 문제 일까? 어떻게 해야 하지? 딱 거기까지 고민만 했던 것 같다.


-.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이 사명의 자리에서 나의 죄를 발견하게 되었다.

   나의 힘과 능력으로 아이들을 변화 시키고자 했던 욕심과 교만한 마음!

   이것이야 말로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했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마음이 아닌가!

   고린도전서 3:7 말씀에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라'는

   말씀처럼 아이들의 변화 또한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임을 깨닫는다.


-. 주일학교 교사의 사명을 내가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생각해 본다.

   첫 번째, 아이들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품고 중보함에 힘써야 겠다.

   두 번째, 좋은 신앙의 본보기가 되어 질 수 있도록 언행을 신경 써야 하겠다.

   세 번째, 형식적인 마음이 아닌 진실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나아가야 하겠다.


-. 여기까지가 주일학교 교사로서 나의 사명영역이지 않을까?

   주신 사명 감당할 때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크신 능력으로 아이들의 변화를 이뤄주시는 그 날을 소망해본다.


★  나의 손? 나의 능력? NO! NO!

   오직 하나님의 손! 하나님의 능력! 의지하며 주신 사명 감당하길 결단하며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