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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의양식QT나눔      
 
 
 
작성일 : 20-07-08 12:36
시편 140:1-13
 글쓴이 : 이행로
조회 : 19  
입술의 파수꾼과 복음 전파와의 관계를 고민하게 됩니다.

직장내에서 복음전파란 무엇일까요?

그 핵심이 무엇이어야 할까요?

예수를 전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를 꿰뚫는 중심사상이 바로 예수님, 그 분의 핵심 이지 않을까요?

2천년 전에 오셔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이루신 것

그것은 마가복음 1장 15절, 공생애 시작의 첫 선포라 생각합니다.

즉, 하나님나라 입니다.

그분께서는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한번도 강조하지 않으신 것 같은데
자연스레 그렇게 착각하고 때로는 조장하는 듯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이루어야 할 핵심가치는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곳,

창18:19 에서 언급하고 레19장에서 구체화하고 있는 정의와 공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속해 있는 곳에서 정의를 위해 그리고 동료직원들에게 얼마나 공감하고 있는지요

혹시 우리의 성과를 위해 부하직원, 동료, 상사 그리고 유관기관 단체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진 않는지, 우리의 생각과 입술에 파수꾼을 세울 때인 것 같습니다.

파수꾼이 지쳐서 깨어 있을 수 없다면 조용히 안식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