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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의양식QT나눔      
 
 
 
작성일 : 20-07-08 12:39
시 142:1-7
 글쓴이 : 이행로
조회 : 25  
오늘 우리가 전하여야 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시편 142:1-7 에서 시편 기자는 자신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하나님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삶 가운데 우리는 주변에 있는 직원들의 고통의 소리를 듣고 있는지 그들이 업무 스트레스로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듣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주변에 있는 직장 동료(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은 더 더욱 해당)의 고통의 소리를 듣고 공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도 우리를 돌아보지 않으시고, 기도를 듣지 않으실 것입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아무런 영향력이 없게 될 것입니다.

그저 이론에 불과할 것이고,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통치를 보여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일 것입니다.

정신 없이 돌아가는 환경속에 잠시 걸음을 멈춰 서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기도요, 예배의 본질일 것이며,

그 다음 우리의 삶과 입술에서 감사의 고백(찬양)이 흘러 나올 것입니다.

코로나19는 우리로 하여금 진정한 예배는
삶 가운데서 이 세상을 향해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